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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mustang
진짜 진짜 오랜만에 애들 사진 맛뵈기
어른이 다된 달타냥과 쪼꼼 더 둥글어진 누누 ^^






by 크리스 | 2006/04/05 13:33 | cats | 트랙백 | 덧글(3)
^^


사는게 바쁘고 힘들다....

우리 동원이 얼굴보고 다시 힘!!!

아잉 조아~ ㅎㅎ


by 크리스 | 2005/12/12 23:30 | 그때그때 달라요~ | 트랙백 | 덧글(0)
영화'가문의 위기'
내가 미치.... ㅋㅋ

배아프게 웃을수 있는 영화... ^^

by 크리스 | 2005/09/18 00:06 | 그때그때 달라요~ | 트랙백 | 덧글(2)
영화 '형사'
강동원 짱!짱!짱!

영화는 꽝! ㅡㅡ

아으 강동원 넘 멋있삼... @@



갓쓴 모습이 늠늠 이쁜디.. ^^;;; 찾을수가 없3... ㅜㅜ




by 크리스 | 2005/09/17 22:40 | 그때그때 달라요~ | 트랙백 | 덧글(1)
서점 잘만 고르면 새책도 70%까지 할인돼요

2년 전 신간 서적 할인율을 10%로 제한했던 도서 정가제(定價制), 기억나세요? 책값 할인율이 줄어들어 많은 책벌레들이 아쉬워했지요.

그런데 요즘 인터넷 서점가의 가격 파괴 경쟁이 심상치 않습니다. 적립금이나 마일리지 등 우회 할인폭을 대폭 늘려서 새 책이라도 최대 70%까지 책값을 깎아 주거든요. 인터넷 서점 수가 늘어나면서 경쟁이 치열해졌기 때문입니다. 단 한 권만 주문해도 잡지·만화책 등을 제외하고는 배송비도 대부분 공짜지요.

소비자 입장에선 인터넷 서점들의 적립금·마일리지 정책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여기저기 가격 비교를 해본 뒤에 ‘보너스’가 알찬 곳을 찾아내는 게 관건입니다. 마북닷컴(www.mabook.com), 나와요닷컴(book.nawayo.com) 등 책값이 가장 싼 곳을 찾아주는 ‘서적 가격 비교 사이트’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죠.

가령 저는 이달 초 한 인터넷 서점에서 7월에 출시된 따끈따끈한 새 책인 ‘오자히르’(정가 9800원)를 70%(적립금 포함) 할인된 가격인 3330원에 샀습니다. 부지런히 책값을 비교해본 덕분이죠. 오프라인 서점에선 할인율이 많아봤자 3~5% 정도입니다.

여기에다 조금만 ‘손품’을 더 팔면 적립금을 더블로 받을 수 있습니다. 옥션, Hmall, CJ몰, 삼성몰 등 일반 쇼핑몰에 먼저 접속해서 회원 로그인한 후 이용하고자 하는 인터넷 서점에 다시 로그인하는 겁니다. 그러면 양 사이트에 모두 적립금이 쏙쏙 쌓입니다. 가령 Hmall은 Yes24, 리브로, 알라딘 3곳과 제휴를 맺어서 서적 구입액의 3%를 Hmall 적립금으로 쌓아 줍니다. 물론 각 인터넷 서점에서도 별도로 적립금이 쌓이지요. 접속 방법은 각 쇼핑몰의 ‘도서’ 코너를 찾아서 해당 인터넷 서점을 찾아 들어가면 됩니다.

책값과 더불어 살펴볼 것은 반품 비용(우편 등기비용 수준)입니다. 각 쇼핑몰마다 반품 비용이 무료인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으니 유의하세요.

모네타미니가게부에서펌-
by 크리스 | 2005/09/07 00:41 | 그때그때 달라요~ | 트랙백 | 덧글(0)
[달타냥]오늘은 달타냥의 불임수술 날이다
달이는 빗물이 빠지는 홈통(추측)에 빠져서 빽빽 울어대는걸

메이님이 나무를 자르고 구출해낸 냥이다..

첨엔 어떻게 꺼낼줄을 몰라 119를 불렀는데

홈통 밑부분에 커다란 나무들이 꽉 끼어 막고있어서 구출이 불가능하다고 그냥 갔단다..

그 와중에도 이놈은 빽빽 울어대고

그 칼국수집(그집이 칼국수집이었다) 주인 아줌마가 집 부서진다고 그냥 놔두라고 하는걸

옆에 있던 이웃 아줌마가 주인 아줌마를 설득하고

옆집 아저씨가 도와주셔서 그 나무들을 힘들게 잘라내고 꺼낼수 있었다

메이님의 의지와 이웃집 아줌마, 아저씨들이 도움이 아니었다면

그 홈통 안에서 시체가 되어 있을 우리 달이...

구한건 주위의 사람들이지만

구출되는 순간까지 (몇시간인지 며칠인지 모르지만)

목이 쉴때까지 살려달라고 빽빽 울어댄 달이의 집요함이 없었다면

달이가 어떻게 지금 내 옆에 있었겠는가

그런 달이가 내옆에서 호도독.. 호도독... 놀고 있는걸 보면 맘이 짠하다

달이의 집요한 성격이 행동 곳곳에서 나타나기도 한다

놀때도 지쳐 쓰러질때까지 놀려고하고

골골대며 파고들때도 어찌나 꾹꾹 눌러대며 깊이(?) 파고드는지 아주 잘때 그러면 죽는다 죽어...

먹는것도 악착같고( 그것도 캔만이지만... 요즘은 첨에 왔을때보단 식탐이 많이줄었다..)

성격도 좋아서 아무리 싫어하는 귀청소를 해도 .. 가슴에 난 혹 때문에 의사샘이 거길 바늘로 쑤셔대도

비명 지르고 버둥댈줄만 알지 누구처럼(ㅡㅡ) 마구 물어대거나 발톱하나 새울줄 모른다..

아흑 이쁜그.. ㅜㅜ

누누한테도 이쁨받고... 둘이 잘 지낸다..

오늘 수술한다... 메이님께 전화를 넣었더니..

수술을 안한다면 조금 더 컸을때 누누랑 트러블이 생길수 있단다...

달이야... 따랑해.. 아프겠지만 조금만 참아~~










by 크리스 | 2005/09/03 12:00 | cats | 트랙백 | 덧글(4)
[알뜰피서]저만의 기발하고★ 독특하고★ 알뜰한★ 여름나기 방법
... 느와르무비(joonrae)



2005/07/09 11:45 조회: 5551 스크랩: 59


게시판에 게시된 글들을 읽으며 정말 감탄했습니다. 모두 알뜰한 여름나기의 귀재들만 모이신 것 같아 글을 읽으며 기가 죽더군요. 하지만 저도 나름대로는 기발하면서도 알뜰한 여름나기 방법이 있다고 자부하면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먼저, 저만의 여름나기 첫째 비법은 시각적인 효과를 통하여 인간의 새로운 것에 대한 지적 호기심과 직접 참여를 통한 현장체험으로 생생한 정보를 동시에, 그것도 무료나 거의 돈을 들이지 않고 얻을수 있는 전시회관련 사이트의 사전등록을 통한 전시회, 박람회의 참관입니다.

국내에도 이제 거의 1년 내내 국제규모의 전시회가 열립니다. 전시장도 예전에는 서울 삼성동의 COEX전시장 하나였지만 이제는 대치동의 <서울무역전시장>이나 여의도에 있는 <여의도종합전시장>, 그리고 대구와 부산에도 대규모 전시장이 마련되어 다양한 전시회가 열립니다.

문제는 이렇게 1년내내 열리는 전시회나 박람회의 입장이 모두 유료이기 때문에 사실 입장료만 하더라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 제가 알려드리는 방법을 활용하시면 전체 전시회중의 약 80~90%를 무료로 관람하실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각 전시회가 열리기전 전시회의 주최측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의 참관객을 위한 사전등록기능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린다면 최근의 전시회들은 전시회의 홍보 및 대외 이미지 차원에서 대부분 홈페이지를 운영하는데 이 홈페이지에는 전시회 기간전에 참관객을 위해 사전등록을 받는데 등록을 미리하면 대부분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이 사전등록 기능을 활용하면 자신의 취향과 관심사에 따라 한번에 3~4천원씩 하는 입장료도 무료로 혜택을 받으면서 최신의 정보와 현장체험을 얻을수 있는 최고의 여름나기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더군다나 에어콘이 시원하게 나오는 전시장에서의 여름나기라면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죠.

저는 이 사전등록 기능을 잘 활용하여 작년의 경우 약 60~70건의 전시회를 참관하면서 경제적으로는 약 50만원정도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고 또한 관심사인 COMDEX와 같은 컴퓨터관련 전시회부터 시작하여 건축, 교육, 도서, 문구, 스포츠, 음악, 환경등의 다양한 전시회를 참관하면서 생생한 최신의 정보를 얻을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자랑같지만 저는 전시회를 통하여 다양한 정보를 얻은 결과 주위사람들로부터 만물박사라는 별명도 얻었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이런 정보를 어떻게 얻는지에 대하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우선 국내 최대의 전시장인 COEX의 홈페이지(www.coex.co.kr)를 가시면 [전시회일정검색]이라는 메뉴가 있는데 이 메뉴에는 연간으로 계획중인 전시회 정보가 들어있고 월별로도 정리되어 있습니다. 대략 사전등록 기능은 보통 개최기간 약 3주전부터 운영되기 때문에 각 전시회 항목에 link되어 있는 홈페이지로 가서 사전등록을 하면 됩니다.

2. 두 번째로는 서울무역전시장(www.setec.or.kr)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사전등록 방법은 COEX의 홈페이지 등록방법과 유사합니다.

3. 여의도종합전시장(syex.kfsb.or.kr)과 부산컨벤션센터(www.bexco.co.kr), 대구컨벤션센터(www.excodaegu.co.kr)등의 홈페이지를 같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그밖에 전시회관련 정보업체에서 제공하는 전시회 정보가 있습니다.

- www.bizmag.co.kr

- www.ktfairs.co.kr







두 번째로 제가 제안하는 여름나기 비법은 바로 기업이나 공공기관등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社外報를 정기구독하는 것입니다.

요즘의 사외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예전의 사보처럼 조직내부의 일만 홍보하던 내용과는 달리 완전히 종합잡지(예술 그 자체입니다)입니다. 업종과 관련된 기사는 물론, 문화와 예술, 여행, 경제, 스포츠, IT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시중 서점에서 판매하는 종합잡지들이 대략 7,000원~10,000원선인데 그런 잡지들에 비해 오히려 내용이 알차면 알찼지 전혀 뒤떨어지지 않습니다. 저는 2년전부터 이런 <지식 재테크>를 통해 현재, 약 10여가지의 사외보등을 월간이나 격월간, 또는 계간지로 받아보고 있습니다. 제가 만약 이런 잡지들을 돈을주고 구독한다면 한달에 약 4~5만원의 적지않은 지출이 생길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매월 이 비용들을 절약하면서 알찬 잡지들을 구독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이런 사외보들은 독자들을 위해 항상 경품이나 퀴즈를 제공하기 때문에 간혹가다가 뜻밖의 횡재(?)소식도 안겨준답니다. 그럼, 이제 이런 무료로 배포되는 사외보들에 대한 정보와 구독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전혀 어려울것이 없지만 약간의 발품이나 손품(?)은 팔아야 됩니다.

먼저, 발품은 거주지 근처에 있는 공공도서관을 이용하는 겁니다. 이런 공공도서관들은 거의 모두가 사외보들을 받아봅니다. 따라서 국내에서 발간되는 사외보들을 한자리에서 거의 섭렵할 수 있죠. 이런 사외보들을 죽 흝어보다가 내용이 알차 구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시면 사외보의 앞이나 뒤에 있는 배포처를 참조하세요. 대부분이 홍보실이 주관부서인데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니까 잘 참조하시면 됩니다. 이후, 연락처와 담당자를 기록하는 형태로 하여 도서관에 있는 사외보들을 정리해 나갑니다. 그런 이후에 사외보담당자에게 전화나 메일로 구독신청을 하시면 모든 일이 끝! 다음부터는 편히 앉으셔서 배달되는 사외보들을 구독하시면 되는 겁니다. 반면, 손품은 인터넷으로 사외보들을 검색하여 정기구독을 하시는 방법입니다. 근처에 도서관이 없을 경우에 사용하는 방법인데 검색엔진들을 통해 검색하시면 상당히 많은 사외보들이 검색됩니다.

이후,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담당자와 연락을 하여 구독하는 방법입니다.

아래는 참고로 제가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현재 구독하고 있는 사외보들을 정리해 본 것입니다. 이 이외에도 몇가지가 더 있는데 생각이 잘 나지를 않네요.


1. 생활속의 이야기 - CJ(예전 제일제당) 사외보

2. 살맛나는 세상 - 코오롱그룹 사외보

3. 원자력 문화 - 한국원자력문화재단

4. 아름다운 세상 - CBS방송국 사외보

5. EBS - 교육방송 사외보

6. POWWOW - 한국통신문화재단 사외보

7. 굴렁쇠 - 한국타이어 사외보

8. 심 - 한국인삼공사 사외보

9. 아산의 향기 - 아산병원 사외보

10. 굽소리 - 한국마사회 사외보

11. Leader & Reader - 동아일보 사외보

12. 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 사외보

13. 자연을 담는 그릇 - 풀무원

14. 파리바게뜨 - 파리바게뜨 사외보

15. 여의주 - 쌍용 사외보

상상해 보십시오. 시원한 집안에서 재미있는 사보들을 읽으며 여름을 나는 저의 모습을 말입니다.




이렇게 제가 제안하는 여름나기 방법을 통하여 많은분들이 여름나기에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할 수 있음을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부족한 글들을 응모합니다.




아무쪼록 본 이벤트을 통하여 우리 모네타 가족분들이 보람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모네타 미니가계부에서 펌-
by 크리스 | 2005/09/03 09:23 | 그때그때 달라요~ | 트랙백 | 덧글(0)
똑같은밥, 똑같은 반찬이라 해도 칼로리가 같고 영양소가 똑같다 해도 먹는 이의 마음가짐에 따라 그 음식물의 기운은 전혀 달라진다. 먹는 이가 음식물을 하늘처럼 섬기면 음식물에 깃들인 하늘 기운이 드러난다.
음식물을 한낱 내 먹이로만 생각하면 하늘 기운은 잠들어 버리고 평범한 기운이 살아난다. 반찬 투정을 하며 천대한다면 그 마음처럼 어두운 기운이 가득 차게 된다.

유인학-단전수련의 길잡이- 중에서


마음이 열리고 기가 충만해지면 조금만 먹어도 배가 꽉 찬다는데

난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다 ㅠㅠ... 다 어디로 가는지.. ㅜㅜ
by 크리스 | 2005/09/01 10:39 | 그때그때 달라요~ | 트랙백 | 덧글(0)
사랑
그녀는 화가 나서 말했다 "고양이가 우리 새를 먹어 버렸어"

그가 단호하게 말했다. "나쁜 녀석을 죽여 버려야지"

말이 끝나자 그는 다시 메추라기 고기를, 그녀는 비둘기 파이를 먹기 시작했다



헬렌니어링-소박한밥상- 중에서
by 크리스 | 2005/09/01 10:32 | 그때그때 달라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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